마이크로 핀포인트 증모는 단연 가장 가볍고, 짧은 시간내에 머리숱을 획기적으로 늘릴수 있는 방법이다.

여러번 말했듯이 증모술은 숱이 없는 탈모 부분에 숱을 채워주어 머리숱이 많아지게 보이는 미용시술이다.

단언코 이 기술은 발모 또는 육모와는 관계없는 미용시술 이다.  새로운 머리카락는 자라지 않는다. 모발 이식을 한다해도 자기가 갖고있는 머리카락의 위치를 옮기는것 뿐이다.

모발 이식을 하지 않은이상 (했어도 성공했다 가정)  탈모는 계속 진행 된다. 몇몇 약을 복용하면 탈모를 약간 멈출수는 있어도 정도의 차이지만 탈모는 계속된다.

증모술의 딜레마

초기 증모시술에 만족한 고객이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증모의 한계가 오게 된다 , 지난번에 말했듯이 본이의 머리카락이 있어야 증모를 할수 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증모를 해도 별로 티가 나지 않으면 어색한 상황이 된다

이제 시술자은 서서히 고객에게 다음 솔류션을 말해야 될때가 온것이다.

1. 골조사 : 가느다란 낚시줄에 머리카락을 묶은것으로 2-4 미터 정도의 길이로 되어 있다. 고객의 탈모 부분을 측정한후 골조사를 이용하여 가발을 제작하는 방법이며, 다른방법으론 가발본드, 링, 매듭으로 증모를 하기도 한다.  가짜 속눈썹을 붙인다고 생각하면 된다, 속눈썹처럼 생긴 라인을 모장, 모량을 늘리는 방법이다.

2.  메쉬 증모술 : 탈모 부위가 넓거나,  머리숱이 적어 증모로 해결되지 않은경우 메쉬 망에 머리를 증모 하여 다시 메쉬 망을 증모술 방법으로 결속하는 방법, 장점은 증모와 같이 가볍고, 단시간에 많은 양의 머리숱을 늘리며, 시술후 미용시술, 의료시술, 두피관리가 자유롭다는 것이다. 단점도 있다 . 이것도 증모의 일종이기에 유지보수가 필요하며, 0.03미리의 가는 실로 하기때문에 본인 관리도 요구 되는것이다.

3. 헤어필러 :   증모, 메쉬 처럼 유지보수가 귀찬은 고객에게 접합하며, 대부분은 포리에스터 또는 나이론 망으에 머리카락을 심어 맨 아주 작은 톱피스와 같다고 보면된다. 착탈식 구조이며, 증모술, 메쉬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장점은 유지관리가 쉽고 일단 가격이 증모술, 메쉬보다 저렴하다. 항간에는 미용실 1등 효자 상품이라는 말도 있다. 나노링 또는 위빙방식으론 고정식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4. 톱커버 :  톱커버 또는 톱피스라고 하며, 엄마 정수리가발 이라고 불리기도한다. 이것부턴 진정 가발이라고 불러도 된다. 부분가발(파셜위그 Partial Wig)이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  참고로 증모술, 메쉬, 필러는 헤어피스 (Hair Piece) 즉 머리조각 또는 헤어 악세서리 라고도 부른다.

이 4 가지가 대표적 증모술 다음에  권할수 있는 솔루션이며 증모를 시술하는 분들은 꼭 알아야 하는 제품군들이다. 그래야 여러분의 고객을 평생고객으로 유지할수 있다.  한가지 기술로만 이시장을 할수 있다는 라고 생각한다면 평생 라면만 먹구 살수 있다는 생각과 같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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